가수 보아 “향.정.신.성.의.약.품” 몰래 들여오다 적발

가수 보아가 해외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몰래 들여온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또한 보아는 일본에서 졸피뎀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고 소속사 일본 지사 직원 명의로 반입 시도 했습니다.

세관 검색 단계에서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아는 “직원이 현지에서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처방받았더라도 한국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