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복희 누구? 국내서 미니스커트 유행 시켜…가족관계 보니

'스타다큐 마이웨이' 가수 윤복희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198일 오후 방송될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윤복희가 등장했다.

60년대 가요계에서 이미자, 패티김과 함께 이름을 나란히 했던 윤복희. 5살에 시작해 어느덧 데뷔 70주년을 맞이했다고.

이날 윤복희는 70년 간의 가수 생활을 회상하며 "너무 아파서 무대 위에서 기절했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올해 나이 76세인 윤복희는 1967년 '웃는 얼굴 다정해도'로 처음 데뷔했다. 대표곡으로는 '여러분'이 있다.  또한 싱어송라이터 겸 개신교 목사 윤항기와 가족관계다.

수많은 흥행곡을 발표한 그는 대한민국에서 미니스커트를 유행시킨 인물로도 알려졌다.

또한 1968년 가수 유주용과 결혼 후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가수 남진과 재혼했지만 악성 루머 등으로 이혼했다.

지난 2월 윤복희는 데뷔 70주년을 맞이해 뮤지컬 '하모니'로 관객 앞에 섰다.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이다.
김현서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