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랑 노는 베짱이’ 조희선, 와 함께하는 경주 힐링 여행…’끊없이 달려온 그녀’

조희선이 힐링여행을 했다.
16일 방송된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서는 조희선의 힐링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주에 간 조희선은 토끼탈과 거북이 탈을 쓰고 나타난 박군을 만났다. 조희선은 박군과 함게 경주 힐링 여행을 떠나게 됐다. 박군은 거북이 탈을 쓴 이유에 대해 "웃게 해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벨소리를 듣지 않을 정도로 편안한 여행을 듣고 싶다 했다고 들었다"며 "이시간 부로 휴대폰을 걷겠다"며 조희선의 휴대전화를 걷고 여행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찾아 간 곳은 바로 '경주월드'였다. 조희선은 20년만에 온다고 말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조희선은 먼저 물이 튀는 놀이기구를 타기로 했다. 박군과 우비를 입은 조희선은 신나게 놀이기구를 즐겼다. 흥이 오른 조희선은 자이로드롭을 타려고 했다. 박군은 굉장히 두려워했다. 하지만 조희선은 박군의 손을 이끌고 놀이기구에 올랐다. 두려워하는 박군과 달리 조희선은 굉장히 즐거워했다. 놀이기구를 탄 이후 조희선과 박군은 터키 아이스크림을 먹으려 했고 상인의 장난에 즐거워했다. 이후 두 사람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롤러스코터를 바라봤다.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지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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