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차차차 1위, 김선호·신민아도 각각 정상 ‘2~5위는?’

[종합]‘갯마을 차차차’ 신민아X김선호 심쿵 에필로그...촬영지·몇부작·재방송 화제(사진=tvN)

드라마 '갯마을차차차'가 TV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9월 4주차 드라마 화제성 1위는 tvN '갯마을 차차차'가 장식했다.

특히 김선호, 신민아도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와 2위에 각각 오르며 드라마의 인기를 가늠케 한다.

드라마 2위부터 4위는 9월 3주 차에 첫 방송을 시작한 작품들이 석권했다. 세 작품 모두 첫 방송 주차 대비 화제성 상승했다. 드라마 2위는 SBS 금토극 '원 더 우먼'으로 전주 대비 화제성 44.58% 포인트 오르며 4계단 순위 상승해 드라마 2위를 나타냈다. 드라마 3위는 MBC 금토극 '검은태양'으로 전주 대비 30.49% 점수 상승했다.

티빙 '유미의 세포들'도 2주 연속 드라마 4위를 유지했고, JTBC '인간실격'은 전주 대비 화제성은 감소했지만 2계단 순위 상승해 5위에 올랐다.

SBS 월화극 '홍천기'는 추석 연휴 기간에 결방하며 전주 대비 화제성 66.24% 포인트 감소 및 3계단 순위 하락해 드라마 6위를 찍었다. 드라마 7위는 tvN 월화극 '하이클래스(전주 대비 화제성 4.39% 증가)', 8위는 KBS 2TV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 9위는 KBS 2TV 수목극 '달리와 감자탕', 10위는 tvN 수목극 '홈타운'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