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청소년 첫 접종 [TF사진관]

고3 학생 및 고교 교직원 백신 접종이 시작된 19일 서울 양천구 해누리 타운에서 한 고3 학생이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사진공동취재단] 고3 학생 및 고교 교직원 백신 접종이 시작된 19일 서울 양천구 해누리 타운에서 한 고3 학생이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전국 고3 학생과 고교 교직원 63만 명에 대한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전국 290여 곳의 예방접종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은 학교 단위로 진행되며, 2차 접종은 다음 달 9~20일 진행할 예정이다.

'고3 학생 및 고교 교직원 백신 접종‘이 시작된 19일 서울 양천구 해누리 타운에서 고3 학생들이 접종을 기다리며 대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한 고3 학생이 백신 접종 내역 확인서와 스톱워치를 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백신 접종 전 예진 받는 학생들. /사진공동취재단
백신 접종을 위해 접종실로 들어가는 고3 학생들. /사진공동취재단
전국 고3 학생과 고교 교직원 63만 명에 대한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은 이날부터 30일까지 실시된다. /사진공동취재단
백신 접종은 학교 단위로 진행되며, 2차 접종은 다음 달 9~20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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