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얘기가 나와서..한혜진

모델 활동만 하다가 수년전 신동엽 성시경 나오는 19금(?) 프로에
첨 나와서 기억을 하는데요

넘 독특하고 기이한(?) 생김새에
살짝 놀라고 띠껍고 틱틱대는 말투가
너무 신기해서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 이후 야금야금 얼굴을 고쳤는지
아니면 눈에 익숙해진선지
예전보다 이뻐지긴 했더라구요

그래도 그 특유의 말투는 여전히 비호감이네요
오죽하면 연옌이랑 작업 많이 하는 친구가
한혜진이라면 치를 떨 정도;;
너무너무 싸가지 없더라고 한마디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