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철부대’ 멤버들, ‘뭉쳐야 찬다2’ 뜬다…9월 방송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강철부대' 멤버들이 '뭉쳐야 찬다2'에 뜬다.

19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채널A·SKY채널 '강철부대' 출연자들은 오는 9월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2'에 출연한다.

'강철부대'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지난 6월 인기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뭉쳐야 찬다2'에는 UDT, SDT, SDT, 특전사, SSU 멤버 중 일부가 출연할 예정. 방송 전개상 '뭉쳐야 찬다2' 멤버들도 아직 꾸려지지 않았기에, 게스트 역시 비밀에 부쳐지고 있다.

특히 '뭉쳐야 찬다2' 멤버인 김성주는 '강철부대' MC이기도 하다. 이에 '강철부대' 멤버들과 김성주의 재회에도 기대가 쏠린다.

한편 '뭉쳐야 찬다2'는 스포츠 레전드들이 축구팀을 구축해 전국 제패에 도전하는 프로그램. 안정환이 감독, 이동국이 코치로 나섰으며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강철부대' 팀은 이미 촬영을 마쳤으며, 방송은 9월 예정이다.

사진 = 채널A SKY채널 JTBC


김예은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