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UDT 육준서, 예능 도전 의지 다지며 ‘전참시’ 출격

육준서

육준서

해군특수부대 UDT 출신 대원 미술가 육준서가 본격적인 예능에 도전장을 내민다.


한 연예관계자는 28일 "육준서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라고 귀띔했다.

육준서는 SKY채널, 채널A 공동제작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에 출연해 조각 같은 비주얼과 뛰어난 실력을 갖춘 UDT 대원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엔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기존의 예술적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화보, 광고, 예능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본격적으로'라는 말이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저라는 사람을 좀 더 알리고 싶다. 예능도 어렵지만 해볼 생각"이라고 밝혔던 육준서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는 만큼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들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육준서 출연분의 방송 일정은 미정이다.

황소영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