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친언니가 용서가 안되요

저에게는 언니가 하나 있는데 도박에 술담배에 도저히 이해 할수없는 삶 투성이었죠
지금은 도박은 고쳤지만 술담배는 여전하고 성질은 욱하고 쎈척하는 저에게는 양아치같은 사람입니다

제 돈도 함부로 가져가서 쓰고 모른척하는 사기꾼같은 사람이죠

이런 언니가 너무 싫고 챙피한것은 오래되었답니다

그런데 어제 제 집에 와서 서로 대화하다 욱해서 저를 때리네요

제 나이가 42살입니다

12살 아이도 아닌 42살 동생을 기분 상하다고 때리다니..

가뜩이나 평소 쌓인게 많은 저도 욕을 하며 대응했지만 이제는 언니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고 인연을 끊고 싶어요

오늘 미안하고 때려서 마음이 아프다며 용서해달라고 문자가 왔지만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