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많이 버니 여유롭네요.

친구 없어도 혼자 미술관, 박물관 가고, 맛있는 음식 먹고, 가고 싶은 데 가는 것. 자유네요. 돈은 곧 자유입니다. 너무 당연한
소리를 나이 50 다 되어 느낍니다. 그전엔 이렇게 많은 돈을 벌지 못했는데 마흔 후반에 고정적으로 많은 돈이 들어오네요. 물론 일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