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김성은 “정조국과 가족 여행…子 태하와 단둘이 시간도 보내”

‘동상이몽2’ 김성은이 정조국과 함께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김성은, 정조국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일상 공개에 앞서 김성은은 “최근 완전체 휴가를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어 “6월이 K리그 휴식 기간이다. 그래서 5명 완전체로 외식도 해보고 호캉스도 해봤다”며 웃었다.

김성은은 “다 뭉치니까 너무 좋아했다. 특히 태하가 좋아했다”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그는 “태하 심리상담 이후로 동생들 없이 저랑 단둘이 경주에도 다녀왔다. 태하만을 위한 힐링 여행을 했다. 태하 위주로 다녀왔다”고 근황을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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