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홍성기 母 “이현이 첫인상? 썩 내키지는 않았다”

‘동상이몽2’ 홍성기 시어머니가 이현이 첫인상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현이 시어머니가 그의 첫인상을 이야기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현이의 집에는 시어머니 김재학이 방문했다. 식사를 마친 홍성기는 “우리 상견례했을 때 생각이 나네. 엄마는 맨 처음 현이 만났을 때 솔직하게 어땠어?”라고 물었다.

이에 시어머니는 “솔직하게 얘기할게. 연예인이라 마음에 썩 내키지는 않았거든? 아들이 직장인이니까, 재벌도 아들도 아니고”라고 말했다. 이에 이현이가 “어머니 저 처음 만나자마자 안아주셨잖아요”라고 물었고 시어머니는 “예뻐서 안아줬는데, 안아주고 싶을 만큼 네가 연약해 보였어”라며 과거 지금보다 더 말랐던 이현이의 모습을 회상했다.

뭐가 좋았냐는 홍성기에 시어머니는 “밥을 너무 예쁘게 잘 먹더라. 밥을 세 그릇씩 먹더라”라고 말했다. 그 모습을 보던 이현이는 “이렇게 맛있는 집 밥을 처음 먹어봤다. 너무 맛있어서”라고 설명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만나볼 수 있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email protected]>

댓글 0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댓글 0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스포츠경향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페이스북 구독하기
  • ‘스우파’ 춤, 그 이상의 바람 불었다

  • “봉주르 오빠. 우리 손 잡고 100m만이라도 같이 뛰어요”...두발로 마라톤 클럽 이봉주 쾌유 기원 마라톤대회 참가

  • ‘동상이몽2’ 이현이, 부부싸움 후 새벽 시댁行…왜?

  • [종합] ‘두 번째 남편’ 엄현경, 출소→새벽이 죽음 알았다 ‘분노’

이 시각 주요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