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오프닝 불참’ 조세호 하차 의심…”논란이 있었나요?” (고끝밥)


(엑스포츠뉴스 강현진 인턴기자) '고끝밥' 문세윤이 조세호가 나타나지 않자 논란이 있었냐고 물었다.

28일 방송된 NQ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고생 끝에 밥이 온다'에서는 '밥도둑' 고생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인맥을 총동원한 '82 개띠즈' 문세윤·조세호·황제성·강재준의 눈물겨운 노력이 그려졌다.

이날 가을남자로 점잖은 캐릭터로 등장한 강재준은 "1회를 봤는데 내가 너무 재미가 없더라"라며 바뀐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문세윤과 황제성이 등장하면서 점잖은 강재준을 보고 당황했다. 그러면서 황제성이 "고생한 스태프들한테 인사를 하자"라고 하자 문세윤은 그의 머리를 잡고 더 밑으로 숙이게 만들어 폭소케 했다.

이에 황제성은 그 개그를 상황극으로 바꾸면서 "니들이 나한테 이러고도 무사할 것 같냐"라며 팔을 직접 뒤로 꺾었다. 그의 장난에 문세윤은 "적당히 해야지 왜 팔을 꺽냐. 너 혼자"라고 지적했다. 이에 황제성은 "미안하다. 팔을 나 혼자 꺾은 거다"라고 해명했다. 그런가 하면 등장하지 않는 조세호의 부재에 문세윤은 "조세호 씨는 논란이 있었냐 왜 없냐"라고 물었다.

그때, 티셔츠에 'I'M SORRY'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NQ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방송화면



강현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