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일이 터진 걸로 보여서 이상해보이는 유튜버 ‘독.거.노.총.각’ 대참사


구독자 12만 유튜버 독거노총각.


여자 없이 사는 40대 모솔의 처참한 삶을 직설적으로 보여준다.
계속해서 여자가 없어도 괜찮다 라는 말을 되뇌이는데 누가봐도 정신승리인지라 보는 사람들이 다 슬퍼지는 지경.
정부에서 혼인률과 출산률을 늘리기 위해 만든 채널이 아니냐는 의심을 할 정도.
비혼주의자들도 이 채널을 보고 흔들린다더라.

아이러니하게도 독거노총각 컨셉으로 뜨자 여자와 콜라보하는 등 여자에 가까워지고 있음.
그런데 이러한 콜라보로 용기, 아니 만용을 얻었나보다.


최근 독거노총각의 팬이라고 하는 옥탑방여자 라는 여자 유튜버(구독자는 의미 없는 수준)와 콜라보 영상을 찍었는데…


계속해서 진짜 사귀자라고 하며 들이댔다고.
참고로 둘의 나이는 20살 차이.


싫다는데도 부부컨셉으로 찍자고 함.


그 후로도 계속 전화함.


문자, 전화 계속함.


그만 좀 하라고 함.


사실 여자도 떳떳할 건 없는 게 자기도 유튜브 떠보려고 독거노총각이 이상형이라 해놓고 진짜로 들이대니까 자기는 그냥 팬심이다, 컨셉이었다 이러면서 빠져나가는 것.
그리고 독거노총각의 해명이 올라왔는데…


영상은 내렸다고 함.


사귀자고 한 거 맞네.


더 몇번 사귀자고 한 거 맞네.
부부컨셉 촬영하자고 한 것도 맞고.


계속해서 연락 시도한 것도 맞고.


안녕히가세요 라는 말까지 문자로 보냈다는데 안녕히가세요가 뭐가 문제인지…


근데 이 글이랑 저 글이랑 무슨 차이가 있길래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고소한다는 건지 알 수가 없네.
둘이 똑같은 말 하는 거아님?
그건 그렇고… 40살까지 모솔인데는 뭔가 이유가 있구나.
이유가 있어서 40살 까지 모솔인 건지, 아니면 40살 까지 모솔로 지내다보니 이유가 생긴 건진 모르겠지만,

대단하다 독거노총각!

능력있는 여성이 결혼하기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