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출신 홍지윤x은가은x별사랑, 방역수칙 위반 과태료 처분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최근 방역 수칙 위반 의혹을 받은 '미스트롯2’ 출신 홍지윤, 은가은, 별사랑에게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다.

7일 스포츠 경향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청 관계자는 "‘미스트롯2’ 3인 가수인 홍지윤, 은가은, 별사랑 등에 대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이미 인정한 상태로 인적사항이 정리되는 대로 과태료를 부과 절차를 밟겠다"고 전했다.

이들에게 부과되는 과태료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2조에 따라 10만원이다.

앞서 지난달 26일 홍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사랑, 은가은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홍지윤은 그러한 의혹에 대해 "오후 6시 이전에 찍은 사진"이라고 직접 해명하기도 했지만, 이후 게시물을 삭제했다. 네티즌들은 이번 일에 대해 민원까지 제출했고, 결국 과태료 처분이 내려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