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씨엘, 4살 터울 여동생 공개 “생긴 건 참한데 나쁜 기지배”

[미디어리퍼블릭 = 신미희 기자] 글로벌 한류스타 가수 씨엘이 여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 러냈다.

9월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씨엘(CL)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서장훈은 "씨엘이 지금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다던데"라고 질문했다. 씨엘은 "동생이 생긴 건 참하다. 근데 그녀가 나쁜 기지배"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가끔 사람들은 동생이 언니인 줄 안다. 원래 청바지에 흰 티 입은 여자가 제일 무섭지 않냐"며 "4살 터울"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씨엘 여동생 하린 씨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태성 엄마가 "둘이 닮은 것 같다"라고 말하자 씨엘은 "화장하면 닮았다"라고 답했다.

또한 씨엘은 "동생도 유학생활을 어렸을 때부터 하고, 저도 데뷔를 일찍 해서 같이 지내질 못했다. 지금은 그 나이가 지나서 그런지 애틋한 것 같다. 어렸을 때 만났으면 더 싸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0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댓글 0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미디어리퍼블릭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 ‘검은 태양’ 복병으로 등장한 안지호, 남궁민과의 관계는?

  • '원더우먼' 이상윤, 이하늬에 '진짜 강미나'에 대한 정보 넘겼다.

  • 영탁 VS 예천양조 공방...사측, 영탁母 자필 메모와 계약서 원본 공개 ['실화탐사대']

  • '원더우먼' 이하늬, "영감님?" 본인 정체 눈치챘다....재벌 이하늬는 휴양지서 행복만끽(종합)

이 시각 주요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