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잘 날 없는 함소원, 불법 시술+노마스크 신고?


방송인 함소원이 불법 눈썹 문신 논란과 함께 방역수칙 위반 신고를 당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함소원 방역수칙 위반 및 불법의료시술행위"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요즘 코로나 때문에 네일아트, 속눈썹 연장을 하러 가도 항상 마스크를 끼고, 힘들게 선생님들이 해주신다. 조금이라도 마스크를 벗으려고 하면 난리가 난다"며 "그러다가 인스타그램으로 함소원씨가 눈썹 문신을 하는 것을 봤다"고 운을 뗐다.
그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본인은 시술하는 내내 마스크를 끼지도 않고 불법시술을 하고 있는 모습을 영상으로 올린거다. 이건 분명한 방역수칙 위반이고, 불법의료 행위"라며 "이를 바로잡고자 저는 국민신문고에 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해당 행위가 단속이 된다면 ‘의료법 제27조(무면허 의료행위 등 금지)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영리를 목적으로 의료 행위가 진행 됐을 경우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 5조’에 따라 무기 또는 2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이 경우 100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도 병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