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씨처럼 생각을 빨리 털어버리시는분

생각하니
아파트를 8년전 팔아버린게 후회되더라구요.

엄청 올라서,

그뒤로도 자잘한 내선택에 후회들

남편 보험을 너무 크게들어 빼지도 못한것도 후회

내건 비싸서 전환하려니 골치



아뭏튼

남편때문 그 많은 재산 잃으시고

박원숙씨가 서울에 집몇채를 혹~시나 값오를까

팔았다며 웃픈 유머를 하는데 자조적이라할까

아들 일은 똑같은 입장인 엄마가 자주 전화와

우시는데 그냥 전화 안받았다고ㅠ

근데 금방털고 카페도 일도 잘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