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약혼녀 ‘황하나’ 자.해 사진 올려 논란

SNS에 자해 사진을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삭제했다.

황하나는 17일 인스타그램에 ‘X 인간 말종아 시작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피투성이가 된 손목 사진을 올렸다.

황하나는 ‘우웩이야 진짜. 4억 훔쳐간 거 내놔’라며 분노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어 황하나는 ‘힘들었는데 오해는 오해고 저는 해명 안 해요. 말하고픈 거도 안 할 거고 입 다물고 귀 닫을 거예요! 몰아가지만 말아주세요. 저도 힘들고 지쳐서’라는 글을 업로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