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모토 “잠은 죽어서 자자!” ‘전참시’

박하선의 바쁜 하루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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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하선은 아침부터 단 한순간도 허투루 쓰지 않는 부지런한 모습을 보였다.

김명현 매니저는 “함께한지 2년 됐다. 똑 부러지게 알찬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박하선은 아침에 아이를 유치원에 보낸 후 스터디카페에 가서 대본 공부를 열심히 했다.

출연자들은 “아침에 시간이 생기면 쉬고 싶지 않냐. 잠은 언제 자냐”라며 놀랐다. 박하선은 “바쁘긴 한데 잠은 죽어서 자자고!”라고 해 더욱 놀라게 했다.

스터디를 마친 후 박하선은 촬영장에 가기 전의 시간에 전시회에 가기로 했다. 버스를 기다리면서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과 애정이 꽃피는 전화통화로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삼청동에서 전시회를 관람한 이후 열무국수를 먹다가 바지에 흘린 박하선은 매니저를 불렀다. 옷을 갈아입은 후 매니저와 함께 향한 곳은 사격장이었다.

박하선은 “사격 좋아한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실제로 박하선은 ‘진짜 사나이’에서도 명사수로 활약했고. 클레이사격도 즐겼다. 박하선은 “포병 출신”이라며 사격을 잘한다는 매니저와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하선&김명현 매니저와 원슈타인&윤성모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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