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양효진, 남편 누구?…연애 시절→연봉까지 언급

배구선수 양효진이 방송을 통해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는 배구 선수 양효진은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한다.

이날 방송에서 양효진은 신랑에 대해 '곰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그는 자신과 남편의 성격이 반대라며 "남편은 좀 두루뭉술하다. 다  받아주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양효진은 남편과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게 된 순간 등을 회상하며 이목을 끈다.

올해 나이 33세인 양효진은 올해 초 남편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결혼식 당시 부케는 김연경이 받았다.

양효진과 남편의 나이 차이, 신랑의 직업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 없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양효진의 포지션은 센터다. 양효진의 연봉은 7억으로 국내 배구 리그 여자 연봉 랭킹 1위를 지키고 있다.
이은혜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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