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비물이 너무너무 많이 나와요.

46세입니다.
가렵진 않으니 곰팡이성 질염은 아닌것 같아요. 그냥 투명한 물같은 분비물이 미친듯이 많이 나와요. 꼭 소변 지린 것 같아요. 팬티가 늘 젖어있어요. 늘 바지 입다가 오늘 원피스 입고 왔는데, 제 밑에서 냄새가 나서 남들에게 풍길까봐 긴장되네요.
갱년기 증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