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지난 주 사업 이야기 후 돈 빌려 달라는 분들 있어” (컬투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개그맨 박성광, 가수 빽가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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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금)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개그맨 박성광, 가수 빽가가 '손해사정史' 코너에서 청취자들이 손해본 사연들을 소개했다.


이날 코너 시작 전 DJ 김태균이 "지난 주에 빽가가 사업자만 7개 갖고 있다는 얘기에 놀랐다는 문자, 걱정하는 문자가 많이 왔다"고 말했고, 빽가는 "현직 손해사정사다. 제주도는 신중하시라"는 한 청취자의 걱정 문자를 소개하며 "도장 찍게 되면 공증하시는 변호사도 대동할 거다. 다 준비해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빽가는 지난 주에 컬투쇼에서 밝힌 사업 이야기로 "너 돈 잘 벌더라 이런 것부터 돈 빌려 달라는 분들 연락도 왔다"고 말했다.


DJ 박성광이 "돈 빌려 줬냐?"고 묻자 빽가는 "마침 제주도에 준비하는 것 때문에 없고, 그리고 솔직히 혹시 못 받을까봐 불안한 것도 있어서 잘 말씀 드렸다"고 답했다.


이에 박성광은 "돈을 왜 빽가 씨에게 빌리냐? 은행도 있는데"라고 말했고 김태균도 "웬만하면 빌려 주지 말라"고 조언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 이연실 |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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