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강성, 41세 동안 외모…정동원 父와 두 살 차이

‘사랑의 콜센타’ 임강성이 동안 외모를 뽐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꿀보이스’ 특집으로 정엽-이기찬-서지석-임강성-김재중-하성운, 허니6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TOP6 이찬원을 꼭 만나보기 위해 손꼽아 기다렸다는 김재중은 “찬원 씨가 사석에서 잠깐 뵌 적이 있다. 어머니한테 말씀을 드리니까 ‘사인 좀 꼭 받아달라’라고 했다. 사인을 해줬다고 했는데 반년이 지나도 못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찬원은 사인해뒀던 종이를 미리 챙겨와 그에게 건넸다. 이어 김재중은 “영웅 씨도 보고 싶었다. 저도 영웅이잖아요”라고 말했다.

1라운드 대결은 정동원과 임강성이 붙었다. 임강성은 “올해 마흔한 살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붐보다 형인 그에게 이찬원은 “동원이 아버지랑 두 살 밖에 차이 안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임강성은 “공격 아닌가요?”라고 항의했다.

‘야인시대’ 주제가를 부른 임강성은 “스물한 살이었는데, 무서운 형님들 행사도 많이 했다. 결혼식에서 그렇게 ‘야인시대’를 불러 달라고 했다. 펑펑 우신다”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편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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