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재벌…’26억’ 소유진♥백종원 집, 방공호가 있다고?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집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상위 1%의 집을 선택한 스타 BEST 13’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상위 1% 집을 선택한 스타' 13위에는 백종원♥소유진 부부가 올랐다.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집은 실거래가 26억 원 T하우스.T하우스는 서초구에 위치해있다.
이름부터 꿈의 집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 집은 대부분 복층 구조로 높은 층고와 시원한 창이 특징. 최고급 수제품과 외국산 마감재로 내외부에 아낌없이 투자했다. 이탈리아 공수 바닥재 대리석, 미국에서 수입한 스팀사우나, 전 세계 최고급이란 것들을 모조리 모아 만든 집이라고.
T하우스에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기업 총수, 재벌가 인사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입구에는 24시간 경비원이 상주하고 있고, 지하에는 방공호가 있다. 국내 공동주택 최초로 도입된 T하우스 방공호는 핵전쟁과 진도 7강진에도 끄떡없다.
방공호에는 200여명이 2개월 이상 생활할 수 있도록 침실, 화장대, 침대, TV, 냉장고 등 기본 생활 필수 시설과 공기 정화기, 전기 공급기도 완비돼 있다고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