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6년 열애 이다해와의 일상 공개! “어머, 멘트 뭐야” 애정행각에 경악~



가수 세븐이 연인 이다해와 달달한 일상을 공개해 부러움을 유발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다음주 방영 예정인 세븐의 일상이 맛뵈기로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이날 '전참시' 방송 말미에 모습을 비춘 세븐은 녹슬지 않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7년째 공개 열애 중인 이다해와 다정하게 전화 통화하는 모습까지 공개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잠시 후, 이다해는 "(세븐이) 볼수록..."이라고 말해,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의 달달한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던 송은이, 홍현희, 양세형 등 MC들은 세븐의 부끄러운 표정을 보며 부러움을 토했고, '어머. 멘트 뭐야'라는 자막까지 달려서 시청자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1984년생 동갑내기 커플로 2016년부터 6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