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케인 휴식’ 토트넘, UECL PO 1차전 선발 라인업 발표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첫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선발 라인업이 발표됐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에스타디오 카피탈 도 모벨에서 열리는 파코스 페레이라와의 2021/22시즌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토트넘은 5-4-1 전형으로 나선다. 피엘루이지 골리니 골키퍼를 비롯해 벤 데이비스-나일 존-크리스티안 로메로-카메론 카터비커스-맷 도허티가 백5를 구성한다. 중원엔 브리안 힐과 해리 윙크스, 지오반니로 셀소, 라이언 세세뇽이 나서고 최전방엔 데인 스칼렛이 출격한다.

손흥민은 지난 16일 열린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맨체스터 시티전 선발 출장으로 이날 휴식을 취한다. 교체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해리 케인 역시 교체 명단에서 빠졌다. 최전방에 17세의 스칼렛을 비롯해 새로 영입된 힐, 로메로, 골리니, 그리고 돌아온 세세뇽이 시험 무대에 오른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김정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