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도 ‘애국’ 행보, “대한독립만세” 독립운동가 지원도

송가인도 '애국' 행보, "대한독립만세" 독립운동가 지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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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광복절을 맞아 애국 행보를 선보이고 있다.

송가인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15 광복절, 대한독립만세"라고 적힌 태극기와 무궁화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에 많은 팬들이 송가인의 SNS를 찾아가 함께 광복절을 기리고 있다.

송가인은 삼일절, 현충일, 한국전쟁 등의 날에도 메시지를 남긴 바 있다.

한편 지난 13일 송가인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4분 분량의 영상은 국제 비영리기관인 한국해비타트와 공동으로 제작됐으며, 현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전파되고있다.

영상에서 내레이션을 맡은 송가인은 "작업을 하면서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사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많은 누리꾼이 관심을 두고 참여했으면 한다"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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