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 낮다는 말을 두사람에게 들었네요

한번은 직장 상사가 직원 평가란에 책상에서 빵부러기를 먹는다고
그런건 휴게실에서 먹어야한다고..
서실 원래 과자 안좋아하지만
200명이 넘는 여초직장 서로 과자들 주고 받는거
많이봐사...

또한명은 교회에서..
제가 설교말씀이 넘 길어서 졸립다는 말을
우스개로 했는데 아주 신실하신 분이
따로부르더니 수준 낮다고..

사실일수도 있는게
워낙 빈한한티를 내면서 다녀서
화장도 안해 배경도 일천해
옷도 싸구려만 입고다녀
그게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사소한 행동 말하나가 그렇게 보였을수도..
근데 기분 더러운거 보면
사실인건가..
더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