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출신 강인 근황, 다소 수척해진 모습 눈길…”반가워”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의 근황이 전해졌다.

방송인 LJ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너랑 둘이 여기를. 내 동생 알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LJ와 강인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슈퍼주니어 탈퇴 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강인은 다소 수척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사진으로나마 강인의 근황을 접한 팬들은 "반갑다"는 반응을 보였다.

강인은 지난 2019년 14년간 활동해온 그룹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했다. 당시 강인은 "오랜 시간 함께 했던 '슈퍼주니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한다"며 "항상 멤버들에게는 미안한 마음뿐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강인은 2005년 첫번째 정규앨범 '슈퍼주니어 05'로 가요계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