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 아니야?”…김수미, 집 ‘옥상 정원’ 공개→위치 관심

김수미가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서효림-정명호의 딸 조이와 할머니 김수미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미는 옥상 정원에서 식물에 물을 주며 등장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김수미의 집은 으리으리한 규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탁 트인 넓은 거실 등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김수미는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를 통해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집은 방 4개와 화장실 2개로 평수 100평에 달하는 고급 빌라로 알려져있다. 매매가는 30억으로 추정된다.

또한 김수미는 2018년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부산에 위치한 세컨드 하우스를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집은 부산 해운대에 있는 리조트 빌리지로, 모던한 디자인과 인테리어를 자랑해 눈길을 글었다.

한편 1971년 MBC 3기 탤런트로 공채 합격한 김수미는 TV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자타공인 대한민국의 국민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아들 정명호와 며느리 서효림을 두고 있다.
유수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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