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지현우 “신선한 연기 지켜봐 달라”

배우 지현우가 이세희 배우, 아역 배우와의 케미를 이야기했다.

지현우는 이세희 배우와 어떤 케미를 만들고 싶냐는 질문에 “세희씨가 첫 주연이다보니까 다듬어지지 않은 익숙하지 않은 것에서 오는 매력들이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계산할 수 없는 연기처럼 저 역시 새로운 연기가 나올 것 같고. 시청자분들이 이 점을 새롭게 여기실 것 같다”고 밝혔다.

아역 배우들과 어떻게 친밀감을 쌓았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아이들을 찾아가서 함께하는 시간을 늘렸다. 이 시간이 많아질수록 내가 아이들에게 받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고 답했다. 이어 “아역배우들과 친해지기 위해 캐치볼을 하거나 배드민턴 치고, 일상적으로 밥먹고, 산책을 하며 아이들과 놀아줬었다”고 덧붙였다.

아역배우 서우진은 “지현우 삼촌은 드라마에서는 무뚝뚝한데, 실제로는 촬영 없는 날에도 와서 저랑 놀아주셨어요”라며 “그래서 진짜 아빠같았어요. 함께하는 게 재밌고 좋았어요”라고 지현우 배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박단단’(이세희)과 ‘이영국’(지현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5일 KBS 2TV에서 첫 방송되며 매주 토·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재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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