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지현우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배우 지현우가 KBS 귀환 소감을 밝혔다.

지현우는 2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제작발표회에서 “KBS 공채 출신이라 고향 온 느낌”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방 극장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게 돼서 영광이다.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운을 떼었다.

작품에 임하는 각오로는 “50부작인 만큼 배우로서 여러 가지 면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이영국’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싶었고, 연습과 노력이 많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덧붙여 “인물의 사랑 이야기가 매력적으로 나오는 드라마다. 많이 봐주시고 시청자분들께서 많은 위안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박단단’(이세희)과 ‘이영국’(지현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5일 KBS 2TV에서 첫 방송되며 매주 토·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재은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 0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댓글 0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스포츠경향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페이스북 구독하기
  • 김구라 “늦둥이 조산해 두 달간 인큐베이터에…동현이도 축하해줘”

  • ‘홍천기’ 김유정, 삼신할망 문숙 또 만난다

  • 배우 김남길, 이수경 매니저 겸업 (전참시)

  • ‘원 더 우먼’ 이하늬 “꼭두각시 안 해...상속받아 버릴 것”

이 시각 주요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