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 회장!!! 감염병 예방법 위반 최종 “무죄”로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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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만희 회장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13일 금일 수원지법 형사11부(김미경 부장판사)는 이날 열린 선고 공판에서 이만희 총회장에게 적용된 혐의에 대해 일부 유죄 판결을 내렸으며, 관건이 되던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 판결을 내렸다.

앞서 이만희 총회장은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와 횡령·업무방해·건조물 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검찰 측에서는 징역 5년과 300만원을 구형하며, 강력처벌을 요청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재판부는 이러한 혐의가 없다고 판단, 예방법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