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사주에 남자 없다?”


가수 아유미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솔직하게 밝힌다. 아유미는 13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에 출연해 그간의 연애사를 공개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유미는 마지막 연애를 고백했다. 그는 가장 최근의 연애는 1년 전이었다며 해외에 살고 원래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영상 통화만 매일 하면서 정들고 사랑하다가 결국 만나지 못하고 헤어졌다고.

아유미는 과거 자신이 남자친구에게 해봤던 놀라운선물을 공개한다. 아유미는 자신에게 해줬던 감동의 말 10개를 골라 왜 감동받았는지 책으로 만들어 선물한 적이 있다며 상대가 “고마워하면서도 무서워했다”고 해 홍진경, 홍현희, 신동 등 3MC를 놀라게 한다.

사랑 앞에서는 밀당도 하지 않고 상대에게 모든 것을 올인하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아유미는 남자친구의 머리를 감겨주고 코털을 잘라준 적도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렇게 사랑이 넘치는 아유미는 사주 도사를 만난다. 사주 도사는 아유미에게 ’역대 게스트 중 남자가 가장 안 보이는 사주‘라고 하지만 그래도 기다리면 좋은 사람을 만날 거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