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입양 사실을 아무것도 모르는 7살 아들에게 입양 사실을 말하는 방법…ㅜㅜ

첫째 아들 7살 ‘동하’

영상의 제목은 ‘입양 가족의 과거 사진 같이보기’

3살때까지 기억한다는 똑똑한 동하

영상으로 보면 정말 한없이 맑고 밝은 아이임 ㅜㅜ

엄마가 바쁘단걸 아는 아이

먼저 좋은 추억이 담긴 최근 사진으로 시작함

이 아이는 둘째 동주(4살)

귀여워…

어머니가 아이를 무한 칭찬해주심 ㅜㅜ

아빠와 추억이 담긴 사진도 보고

최근부터 시작해서 점점 과거 사진을 보는거임

여느 형제가 그렇듯 동생이 생기자 동생과 엄청 싸웠다는 첫째

의젓한 첫째 ㅜㅜ

둘째도 입양했다는 걸 여기서야 알게 됐음..

동생이 자신을 안아줬을 때 가장 기뻤다는 첫째 ㅜ

엄마, 아빠가 동생만 예뻐해서 서운했을까봐 물어보는 엄마

첫째의 마음은 어땠을까

마음이 ‘조금’ 속상했다는 첫째

표정 봐…ㅜㅜ

마음이 너무 예쁘다..

차분히 설명을 시작하는 엄마

좋은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중

너무 어릴때라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ㅜㅜ

ㅜㅜㅜㅜ 어머니가 말을 너무 예쁘게 하심..

처음 입양 왔을때 얘기를 꺼내심

애기 표정..ㅜㅜ

사진은 끝이 남

어쩜 말을 저렇게 예쁘게 할까..

여기서 고개 살짝 끄덕이는데.. 다 이해한다는 듯 ㅜ

아이가 안 놀라도록,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조곤조곤 말해주시는 어머니도 너무 마음이 예쁘시고… 아이의 말이 그냥 너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