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꾸는 꿈이 맞습니다” 윤석열, 고시촌 방문 #본인등판

[아이뉴스24 조경이 기자]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노량진 고시촌을 찾았다.

9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고시촌에 위치한 한식 뷔페 '골든볼9' 인스타그램에에 윤 전 총장의 방명록이 올라왔다. 식당 관계자와 함께 찍은 인증사진도 게재됐다. 이곳은 저렴한 가격으로 고시생들이 자주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총장은 방명록에 “힘내세요.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지지합니다” "윤석열 '골든볼9' 왔다 감. #본인등판" "힘내세요. 여러분이 걸어가는 길이 맞습니다. 여러분이 꾸는 꿈이 맞습니다"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

서울대 법대 79학번인 윤 전 총장은 사법시험에서 9수 끝에 1991년에 합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