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웨딩드레스 입은 9월의 신부…”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결혼식을 마친 후 근황을 전했다.

26일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uccessful Wedding.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야외 결혼식을 올린 김윤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윤지는 다섯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특히 신랑이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로 알려지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윤지는 신랑에 대해 초등학생 때 만난 사람이며,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소개하는 등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김윤지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