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에게 두들겨 맞는 나경원보니 힐링이 됩니다

뇌피셜을 망상이라고 한게 막말이라구요? 우리당을 지지하지 않는 국민들에게
문빠 달창이라는 말을 한게 누굽니까.



공천 성과제를 도입한다는 공약을 내세우셨는데요.
그럼 2020년도 동작을의 총선은
성공한 공천입니까,
실패한 공천입니까.




상대에게 왜곡된 프레임을 뒤집어 쓰우고
네가티브로 일관하는 게
바로 비열한 태도입니다.



남성들의 분노를 자극해서
지지율 높이는 꼼수를 쓴다고 하는데,
여성 지지율에서도 나후보님보다 제가 높다는거를
알려드립니다.


주호영이 나경원에게.
패스트트랙 관련 재판 받으러 다니느라
당대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정치평론가 왈.
다들 격투기 할줄 알고 나왔는데,
이준석은
단검들고 나왔다.
게다가 최단시간에
상대의 논리 숨통 끊어놓는게 상대에 대한 자비라는 태도.


기자에게
완주할거냐고요?
의도가 나쁜 질문이다, 다시는 그질문 하지 마라.


나경원이 주호영 사퇴하게 해달라고 물 밑에서
당중진들에게
읍소하고 있는것 불쾌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