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공명과 여행 다니는 사이, 해외여행도” (바퀴달린집3)

이하늬 “공명과 여행 다니는 사이, 해외여행도” (바퀴달린집3)

배우 이하늬가 공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첫 방송된 tvN ‘바퀴달린집3’에는 공명이 새 막내로 합류하고 이하늬가 게스트로 함께한 가운데 영동 월류봉에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 식사 시간 공명은 밥그릇을 리필하며 야무진 ‘먹방’을 선보였다. 성동일과 김희원은 공명이 마음에 들었는지 흐뭇하게 웃었다. 이하늬는 “정말 잘 먹어서 예쁘다. 여행 가면 끝까지 먹는 스타일”이라고 칭찬했다. 그는 “공명과 같이 여행을 자주 갔다. 다이빙을 같이 하는데 팔라우, 필리핀, 제주 등 꽤 많이 갔다”고 말했다.

성동일은 “무서워서 못하겠다. 죄지은 게 많아서 그런지 고요함이 무섭다”고 고백했다. 이하늬는 “그 고요가 명상 같다. 원시림 같은 거대한 곳에 갈 일이 잘 없지 않나. 파괴되지 않은 유일한 세상으로 들어가는 느낌을 받는다”면서 “공명도 다이빙을 잘한다”고 공명에 대한 칭찬도 덧붙였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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