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아버지’ 인치완 누구?…100억대 중소기업 CEO로 알려져

인교진이 '알고 보니 재력 갑 스타 1위'에 꼽히며 그의 아버지 인치완에 이목이 집중됐다.

15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알고 보니 재력 갑 스타 BEST 5'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1위 스타로 배우 인교진이 뽑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2000년 MBC 공채 탤런트 시험에 합격한 뒤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는 인교진의 이야기가 등장했다. '도이성'이라는 예명을 쓰고 긴 무명 생활을 버틴 인교진은 2012년 본명으로 활동을 시작한 뒤 잘 풀려 2014년 배우 소이현과 결혼에 골인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실거래가 20억 원으로 알려진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T아파트에 거주 중이며 특히 그가 '재력 갑 스타'로 뽑힌 이유에는 아버지 인치완이 있었다.

대기업 최연소 임원으로 활동하던 인치완은 퇴사후 합성수지 제조업체 S산업을 이끌었다. S산업은 100억 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는 업계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알려졌다.

또한 인교진은 아버지와 함께 사내이사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으며, 인치완은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최근 인치완은 트로트 앨범을 발매하며 50년 만에 꿈을 이룬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한편, 인치완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며느리 소이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채연 [email protected]

댓글 0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