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농사 잘한 부모는 결국 부모맘 헤어릴수 있는 공감능력 있는..

요즘 공부만 잘하고 허우대만 멀쩡해 헌신하고 나니 취직후 결혼후 부모 무시하고 홀대하는 자식 엄청 많아요 어떻게 하면 결혼할때 더 삥 뜯어가고 노후 자금 뜯어갈까 하는 자식들 부모맘 헤어려서 연락 자주 오고 집에 자주는 아니라도 지속적으로 오고 하는 자식이 최고인데 지금 젊은 부모들은 지들만 잘살면 되지 머 상관있나 하겠지만 70살 넘고 80살 넘어서 육체는 말할것도 없고 정신적으로 약해져봐요 결국 그런 자식을 부러워 해요 잘살고 못살고 많이 배우고 못 배우고가 아니고 부모한테 살갑게 하는 자식들은 인성도 좋고 배움이 짧아도 성실히 진짜 부지런하게 잘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