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이경규, 말 많은 류수영에 안정제 먹어”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류수영에 관해 폭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하선과 류수영이 통화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버스 정류장에서 류수영과 통화하던 박하선은 길어지는 전화에 “오빠, 용건만 간단히”라고 말해 웃음 짓게 했다.

류수영과 20년 지기인 이승윤은 “단짝이었다. 차력 연습 끝나고 집에 가려고 버스 정류장에 7시 정도에 오면 앉아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거짓말 안 하고 12시 막차타고 간다. 얘기 계속하고 막차타고 가면서 ‘못다 한 얘기는 전화로 하자고’ 한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이영자는 “류수영 씨랑 방송을 해봐서 안다. 이경규 선배님이 말 많은 사람을 제일 싫어한다. 류수영 씨가 말이 너무 많다 보니까 중간에 잠깐 끊고 안정제 먹고 다시 들어오셨다. 어떤 환경에서도 할 말 다 한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M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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