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子’ 김준, 의사로 변신?…’슬의생2′, 오늘(23일) 스페셜 방송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가 마지막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가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스페셜 방송이 오늘(23일) 방송된다.

시즌 2의 마지막 회는 늘 그래왔듯 언제나처럼 계속되는 99즈의 특별하면서도 평범한 일상을 그려내며 ‘슬기로운 의사생활’다운 해피 엔딩을 완성했었다. 지난 시즌 1부터 지금까지 매회 웃음과 감동, 그리고 힐링을 선사,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은 것은 물론 신드롬 수준의 인기 열풍을 불러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그 전폭적인 지지와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위해 시즌2를 마무리하는 가장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늘(23일) 방송되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2 스페셜’에서는 다시 합주실에 모인 99즈의 인터뷰를 통해 공개되는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율제병원 곳곳에서 각 과별로 뭉친 99즈와 전공의들의 인터뷰를 준비, 본 방송과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익준(조정석 분)의 아들 우주 역으로 사랑을 받은 배우 김준이 율제병원의 의사 선생님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의사 가운을 입고 등장한 김준이 호기심 가득한 똘망똘망 눈빛으로 보는 화면 속에는 다채로운 조합으로 인터뷰를 하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들이 털어놓을 비하인드 스토리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이에 제작진은 “시즌 1부터 2까지,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공감해 주고 응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스페셜 방송이다. 배우들이 직접 밝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시청자분들이 보고 싶어할 내용들로 알차고 풍성하게 구성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스페셜’은 오늘(23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하지원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