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도 한수 접어야 하는 삶의 끝이라고 불리는 ‘인.도.시.민.의.식’ 수준

중국도 한수 접어야 하는 인도의 시민의식 수준

해변에 쓰레기가 저렇게 많다니..

관리하는 사람이도 없는건가 ㄷㄷShare

과거 국가문해교육센터 홈페이지에 전국성인문해교육 ‘사회전’에 출전한 한글을 처음 배운 할머니가 쓴 ‘시’가 공개돼 감동을 받은 바 있다. 할머니의 시 제목은 ‘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