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인데 170cm”…박용택, 붕어빵 딸 공개→아내 한진영까지 관심↑

전 야구선수 박용택이 딸을 공개하며 그의 가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30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2'에서는 펜싱 어벤져스 구본길, 김정환, 김준호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용택은 "딸의 나이가 15살이다. 벌써 키가 170cm 정도 된다. 이번 주 제주도에 있는 국제학교 기숙사에 들어가는데, 이제 엄마 아빠랑 안녕이다"라며 딸 솔비 양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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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구본길은 "국제학교면 펜싱도 배울 생각 있지 않나"라고 물었고, 박용택은 "생각 별로 없더라. 미국 대학교들 성적은 중간인데 펜싱을 잘하면 이건 그냥 아이비리그로 난리가 난다"고 답했다.

1979년 생으로 올해 43세인 박용택은 LG트윈스 전 야구선수로 20년 가까이 팀을 지탱해준 LG트윈스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다. 그는 지난해 시즌을 마지막으로 야구선수로서 은퇴했다.

그는 아내 한진영씨와 2003년에 만나 2005년 결혼식을 올렸다. 박용택의 아내(와이프)는 박용택과 동갑내기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슬하에 자녀 박솔비 양을 두고 있다. 직업은 알려진 바 없다.

한편 '노는브로2'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유수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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