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맞아?”…이동국 딸 재시-재아, 모델로 파격 변신

이동국 딸 재아와 재시가 모델 포스를 자랑한다.

12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시즌2에서는 이동국이 쌍둥이 딸 재시, 재아와 함께 패션 화보 촬영에 나선다.

이날 재시, 재아는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당당하게 포즈를 취해 MC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또한 두 사람은 더블컷은 물론 개인컷 촬영에서도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모델 겸 디자이너를 꿈꾸는 재시는 프로 모델급 상큼하고 발랄한 포즈를, 재아는 테니스 유망주답게 건강미 넘치는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동국 가족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5남매 중 재시와 재아는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 이수진과 이동국의 유전자를 골고루 물려받은 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 각각 모델과 테니스 선수로 활약 중인 재시와 재아의 나이는 올해 15세로, 인스타그램과 '대박패밀리'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두 사람의 '폭풍 성장' 근황에 누리꾼들은 "역시 모델 지망생은 다르네", "언제 저렇게 컸지", "둘 다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맘 편한 카페' 시즌2는 오는 12일 8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유수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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