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이지현, 두번 이혼 후 7년 만 방송 출연…속사정 밝힌다

이지현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으며 배우로 활동했던 이지현이 두 번 이혼 후 약 7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지현은 ‘힐링산장2’로 최근 근황과 약 7년 만의 외출에 대한 안타까운 속사정을 밝힐 예정이다.

전광렬의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SK브로드밴드-미디어S 공동제작, 연출 심세호 김수현, 이하 힐링산장 2) 측은 10일 “쥬얼리 출신으로 배우 활동을 했던 이지현이 첫 힐링 게스트로 모습을 드러낸다. 전광렬, 이수영, 허경환과 함께 지난달 충남 보령에서 이미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힐링산장 2’는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힐링 산장을 주축으로 일대를 돌아다니며 잘 먹고, 잘 쉬고, 잘 노는 과정을 통해 ‘힐링’ 그 자체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 인간미와 위트 넘치는 배우 전광렬이 산장지기로, 이수영과 허경환이 입담과 재치를 뽐내는 산장매니저로 ‘힐링’이 필요한 게스트 맞춤형 활약을 펼친다.

이들의 맞춤형 힐링 선물을 받을 첫 게스트는 약 7년 전 방송가를 떠난 이지현. 결혼과 이혼으로 주변의 시선으로부터 벗어나 인생 3막을 연 이지현은 용기를 내 홀로 육아에 지친 일상을 공개했고 ‘힐링산장’의 세 사람이 준비한 맞춤형 힐링 코스를 따라 마음을 정화시켰다는 전언.

또한 이지현은 자신을 둘러싼 다양한 소문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며 ‘힐링코스’를 마음껏 즐겼다고.

전광렬, 이수영, 허경환이 함께 힐링의 진수를 선사할 ‘힐링산장 2’는 시즌 1 때와 같이 ‘B tv 케이블’의 ‘우리동네 B tv’ 채널(1번)에서 오는 11일 월요일 오후 6시에 첫 방송된다. 또한 채널S는 오는 13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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