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난리났지만, 금방 묻히면 절.대 안됨!” 현재 난리난 LH사태 (+총정리)


요즘 뉴스에서 난리인 LH 사태..
LH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라는 국토교통부 산하의 공공기관이다.


전직 레슬러 선수 심권호씨도 근무하고 있는 이곳은
국민주거생활의 향상과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여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공공적인 목적을 갖고 있다.


그런데 이런 곳에 근무하면 누구보다 먼저 알 수 있는 소식이 뭘까?
재개발, 신도시, 그린벨트 등등…
부동산 하면 빼먹을 수 없는 온갖 정보들을 알 수 있음.
당연히 이걸로 이득을 취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그렇다고 이 사람들이 그런 금같은 정보들을 이용 안 했을까? 당연히 했지!
그게 이번에 터진 걸 통합해서 ‘LH 사태’라고 부른다.


참고로 이런 의혹을 제기한 건 현 여당과 대립하고 있는 국민의 힘이나 뭐 다른 단체들이 아닌
누구보다 청와대와 여당과 가까웠던 ‘참여연대’와


‘민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다.
특히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 중 김남근 변호사는 이재명지키기 범국민대책위 출신이며,
민변 서성민 변호사는 경기도 가짜뉴스 대책단 출신이다.
(이재명 조폭뉴스 고발 등등)


그래서인지 이재명도 이런 LH투기 사태에 대해 강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재벌 해체를 좋아하시는 분이고,
이제 곧 대통령 선거가 눈 앞에 보이기도 하니…
아아..


아까도 말했듯, LH직원이 내부정보를 이용해서 땅을 사는 건 불법이다.
실제로도 못 사도록 막고 있다.


하지만 의지의 한국인들, 차명 투기를 하거나 막히기 전에 이미 휴가를 낸 후,
온갖 대출을 통해 ‘영혼 끌어모으기’를 해서 산 것…
이런 건 투기가 아니라 그냥 안전자산에 가깝다.
테슬라가 800달러에 가는 것을 이미 알고 100달러에 사는 것과 마찬가지.


이런 일련의 투기행동이 얼마나 철저하게 계산적이냐면, 투자한 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나무를 빽빽하게 심었다고 한다.
보조금을 많이 받을 수 있는 품종인 버드나무를 가장 많이 심었고


국민연금이 세금 복사하는 동안 LH에선 직원 수익율 올려주면서 파쇄하고 있었냐고 ㅋㅋㅋ


한국에는 이러한 농지 땅투기를 막기 위해 농업을 안 할거면 구매를 못하게 막는 농지법이 있지만,
그냥 고구마 옥수수 키운다고 해놓고 나무를 심으면 그만이다.
걍 졸라 의미가 없다.


또한 이들은 보상이 나오는 기준이 면적 1000제곱미터 이상인 점을 이용하여 보상을 최대한 많이 받기 위해
4000제곱미터 가량의 면적을 4명이서 지분 쪼개기로 투자했다.


심지어 원래는 사업가치가 전혀없는 그린벨트땅을 갑자기 매입하는 등,
사전정보를 모르면 할 수가 없는 투자행동을 하는 그런 모습….


처음 의혹이 제기되었던 LH직원들은 전부 북시흥농협에서 ‘영끌 대출’을 받은 걸로 드러났는데
거의 58억원에 달하는 돈을 큰 제한없이 빌려줘서
농협과의 유착 의혹도 제기됐다.


농협에서는 “은퇴 후 농사를 할 것이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라는 두둔하는 모습을 보였음….
씹ㅋㅋ


이런 LH 투기(라고 말해놓고 사실상 안전투자) 발생지역은 광명시흥신도시


대호 연호지구, 김해(랄로야..), 남양주 왕숙, 판교 …


창릉신도시, 왕숙신도시 등등… 걍 ㅈㄴ 많다.
해먹을대로 해먹은 것이다.


당연히 정부 측에서는 이정도 대형 사건에 대해 사과와 함께 또관용 위법처벌을 말하고 있는데…


LH직원들이 땅 투기를 한 시점은 ‘변창흠’ 국토교통부장관이 LH 사장이었을 때다.

이 학회는 본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재인 정부의 실세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부동산 정책을 다룬다는 사람들이 ‘부동산 마피아’ 급 그들만의 성역을 구축한 것이다.


노조 및 LH직원도 블라인드에서 변창흠에 대해 폭로를 했던 글이 이 ㅆ다.


국토부 장관이 되기 전 올라왔던 내부고발 글들이다.
과자 때문에 짜증내고, 본인과 코드가 안 맞으면 강등시키고 퇴직시키고…


당연히 “킹실무근”


심지어 변창흠 장관이 LH 사장에 취임한 뒤 직원들의 부패행위가 3~10건에 23건으로 급증… (금품 수수 등)
징계는? ‘경고와 주의’


최근에도 본인이 당시 LH사장이었음에도 “기관장의 청렴도를 높여야” 같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함


아… ㅋㅋ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그러니까 이런 일련의 논란들은, 사실 지금 터진 것 뿐이지
원래부터 있었던 부정부패일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실명으로 투기하면서도 지금까지 실질적인 법적처벌을 안 받은 것을 보면 말이다 ㅇㅇ


일단 사건이 터지긴 터졌겠다.
고개 숙여 사과하는 LH임원들..


는 ㅆ발 인생뭐있노? “내가 투자할 수도 있지” LH직원 등판ㅋㅋㅋ


아 ㅋㅋㅋㅋ


LH 신입사원의 패기 “어차피 이걸로 짤려도 평생 받을 월급보다 땅 수익이 더 많다”
맞는 말이긴 해ㅋㅋ


넝담ㅋㅋ


계란던지면서 앞에서 시위해도? 개돼지들아 니들이 어쩔건데 ㅋㅋ


“응 높아서 안 들려~~” 시전ㅋㅋ 인국공 사태 보는 거 같누


자정의 목소리를 내며 비리를 저지른 직원을 비판하는 글을 올려도?
“응 너 참 ‘청렴선구자’네ㅋㅋ”
조리돌림행ㅋㅋ


응 조사도 거부~~~


내부 직원메일로 대놓고 입단속ㅋㅋ


일단 LH는 의혹이 제기된 직원 14명 중 전직 직원 2명을 제외한 12명을 직무에서 배제하고, 자체 조사를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과문을 통해 재발방지 대첵도 발표했지만..
하지만 ‘혐의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징계는 아니다”라고 밝힘
아.. ㅋㅋ


당연히 받아들일 수 없는 처벌수준…
문재인 대통령은 직접 전수조사를 지시했고 정부는 ‘합동조사단’을 출범하여 조사하기로 함

토지를 강제적으로 원래 값에 매각시키거나, 신도시 계획 자체를 뒤엎거나,
이익보다 더 많은 벌금을 메기거나 징역을 살게 하거나 급의 대응이 필요했다.


하지만 ‘합동수사단’ 이지만 검찰은 배재됐다.
이게 뭔 씹소리일까?


말그대로 LH 비리사태에 관련한 수사인력에서 ‘검찰’을 제외한 것이다.
그동안 온갖 범국민적 관심이 집중되었던 사건에서는 검찰이 제외된 적이 거의 없었고,
강제력을 동원한 수사를 하려면 당연히 검찰이 필요했다.
심지어 이번 사태에는 현재 연루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전 LH 사장 변창흠 장관까지 있는데..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 꼴이다.


한 익명의 대검찰청 검찰수사관이 블라인드에 올린 글…


지금쯤 이미 검찰이 있었다면 압수수색을 시작했을 것이다


근데 못하고 있음


그냥 지금 수사는 망했다고 한다…


증거인멸 할 시간을 주고 있다…


“100% 무죄받고 끝난다”


“법치가 무너지고 있다..”


야당은 물론 여당 내부에서도 “아 이건 좀..”하는 목소리가 나올 지경이다


국회도 뒷북 비판이 일긴 했지만 LH 사태에 대해 법률개정에 나서기로 했다.
부당이익이 50억원 이상이면 최대 무기징역에 처할 수 있도록 하고 부당이익은 몰수..
부당이익의 3배~5배까지 벌금부과,
준법감시관 투입, 공공기관 임직원의 재산 등록 의무화 등등…


이번 LH 사태를 통해 다른 문제점들도 발견됐다.
지금 LH에 근무하는 ‘현직’ 직원이 2014년부터 경매학원의 억대 연봉 강사로 재직하여 겸직 금지 위반을 한 것
이 직원은 “얼마 전 공동투자로 70억원에 매입한 토지가 현재는 150억원 정도 한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심지어 강의 자료까지 표절 의혹이 있어서 이후 직위해제 조치를 받았다…(어떻게 지금까지 모르노…)


패드립까지 박아버리는 LH…


LH돈 LH산ㅋㅋㅋ


LH사태 터지기 일주일 전 건축과 교수가 했던 말..
진짜 심하긴 했나봄 원래 ㅇㅇ


과거 LH 개소리 레전드
미쳐버린 집안 구조 ㅋㅋㅋ


답변..
‘소통 차원에서 현관문을 투명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H 부장 직원.. 입주민에게 “못사는 게 집주인한테”


욕이 너무 심해서 통화중에 녹음했다고 함ㅋㅋㅋ


그래 이런 비리는 너무 크고 숨길 수 없다! 합동해서 잡자!


갑자기 또근혜탓 찾기 투입ㅋㅋㅋㅋㅋ


처벌은 오히려 더 낮추려고 했었노..아 ㅋㅋ


새벽에 LH 불은 왜 켜져있음?


ㅋㅋ! 검찰 빼줘서 고맙다구~~~
재개발 /그린벨트 해제되기 전에 땅을 사긴 했지만
그게 불법은 아니잖아?
정보를 알고 있었다는 증거를 갖고 오라고 ㅋㅋ


영화 LH.. 시놉시스…
신도시 예정 농지에서 낮에는 농사, 밤에는 배달부 투잡을 뛰며 가족을 부양해온 평범한 가장, 송강호..


농지를 두 배에 사겠다는 외지인과 이런 기회 다시는 안 온다는 부동산 김씨의 꼬임에 넘어가
딸 민지의 교육을 생각한 도시로의 이사를 위해
남편 몰래 수천평의 농지를 팔게 된 가정주부, 라미란


외지인인 조카의 부탁과 모종의 보상을 약속받고 동네 전체에 작업을 친 부동산 업자, 우현


위에서 정보와 오더를 받고 상부 자금과 몰래 본인 지분까지 넣어서 땅을 구매한 LH 대리 겸 외지인, 최우석


LH 고위직에서 개발부지 선정을 통해 정재계의 인사들 부정부패를 컨설팅하는 LH 상무, 최다니엘


우연히 송강호와 최우식이 다투는 얘기를 듣고 취재해 이번 사건을 공론화 시킨 시민단체 대표, 김소진


LH 사장 재직 시절 최다니엘을 키워낸 사람, 본인도 차명으로 땅을 구입해놓은 현 국토부 장관, 선우재덕


현 정권세력의 마찰에 의해 물러나 있었지만 이번 사태로 인해 정치 일선에 나선 전 검찰총장, 이원종


현 대통령, 이경영 비디오 재생기

요즘 뉴스에서 난리인 LH 사태..LH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라는 국토교통부 산하의 공공기관이다. 전직 레슬러 선수 심권호씨도 근무하고 있는 이곳은국민주거생활의 향상과 국토의 효율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