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우효광, 사주 재조명 “41세 이혼 위기…이성운 안 좋다”

배우 추자현의 남편 우효광이 바람,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사주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9년 유튜브 채널 '이규호 사주tv'에서는 추자현과 우효광의 사주와 궁합을 분석해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뒤늦게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우효광-추자현 인스타그램
당시 유튜버는 "두분의 궁합은 좋은 편이고 각각의 사주도 좋다"라면서도 "우효광 씨의 이성운이 내년 후년 안 좋으므로 추자현 씨가 이점을 잘 인식하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라고 밝혔다.

또 유튜버는 우효광의 사주에 대해 "경자년과 신축년 40세 41세가 안 좋다"라며 "내년 후년을 잘 넘겨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효광이 이때 잘 넘기지 못하면 이혼할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올해 나이 41세인 우효광은 최근 불륜설이 터지며 해당 사주가 더 주목받고 있다.

추자현(본명 추은주)은 올해 나이 43세로 우효광과 2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이들의 이혼 위기가 전해지며 우효광의 재산, 집안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난 15일 중국 매체 소후연예는 차 뒷좌석에 탑승한 우효광이 의문의 여성을 자연스럽게 본인의 무릎 위에 앉히는 모습의 영상을 공개하며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

추자현, 우효광의 소속사 측은 불륜설을 부인했지만 과거 다른 여자와의 스킨십과 불륜 의혹도 재조명되며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수지 [email protected]